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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클라우드, 개인정보보호 수칙 따른 열화상 카메라 "팔콘 에이아이"로 생활 속 방역 실천

최고관리자
2021.03.09 10:49 202 0
  • - 첨부파일 : 스마트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 팔콘_이미지4.jpg (531.2K) -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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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단계가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간소화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 공청회에서 초안을 공개했다. 복지부는 여론 수렴을 거쳐 이달 중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적용 시기는 개편안 기준으로 전국 1단계가 되는 시점으로, 미정인 상태다.

개편안 초안에 따르면 우선 현행 5단계(1→1.5→2→2.5→3단계)는 1∼4단계로 재편된다.

1∼4단계는 코로나19의 억제상태→지역유행→권역유행→대유행을 각각 상정한 것으로, 단계 격상에 따라 기본수칙 준수→이용인원 제한→사적모임 금지→외출 금지 등의 방역 조치가 취해진다.
이 개편안을 적용하면 현재 수도권과 전국은 거리두기 2단계에 해당한다.

사적모임 금지의 경우 1단계에서는 제한이 없으며 2단계에서는 8인까지(9인 이상 모임금지), 3∼4단계에서는 4명까지(5인 이상 모임금지) 모이는 것이 허용된다.
다만 4단계 때는 오후 6시 이후로는 2명만 모일 수 있는 ‘3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자율과 책임 기조하에 사실상 영업금지를 뜻하는 집합금지가 대부분 폐지된다.
집합금지 명령이 폐지되면서, 더욱 더 방역이 중요해졌다.

이와 관련하여 텐센트 클라우드의 공식 파트너사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업체인 캡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안면인식 솔루션을 활용한 열화상 카메라,
'팔콘에이아이(FALCON AI)'를 선보이며 생활 속 방역 실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0.5초 이내에 최대 10명의 발열 여부를 오차 범위 ±0.3 ℃ 이내로 측정하는 열화상 카메라 팔콘에이아이는 다중인원 동시측정이 가능해 다중이용시설에 적합한 제품이다.

발열 의심자를 감지하면 음성을 통해 안내를 하는 동시에 경보를 울려 주위에 알리고, 1차 방역의 기본인 마스크 미착용 시, 화면상의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해상도는 380x240으로 유사 사양 제품 대비 우수한 편에 속한다. 이처럼 열화상 카메라로서의 기능에 충실함은 물론 출입 인원 식별, 근태 관리까지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향후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직원의 출퇴근 관리, 전자출입관리(KI-PASS), 디지털 사이니지 등 고객의 이용 취향에 따라 지속 사용 가능한 것이 팔콘에이아이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발표한 열화상 카메라 운영 시 준수해야 하는 개인정보보호 수칙에 따라사진 저장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캡클라우드의 FALCON AI는 스마트스토어, 쉐어드아이티 등 온라인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판매,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해 세창인스트루먼트㈜와의 긴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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